• joymawang 2018-09-27 오후 1:05

    아침에
    간혹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길
    바래본다....^^
    눈을
    떠..누군가...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이다
    작은
    간격은 서로를
    지켜주는 예의고
    관심은
    그사람에 믿음이다고
    생각해본다
    아침!
    아침에 늘 생각나게
    할수 있다면
    그건 커다란 선물인듯 하다
    간혹
    가슴
    한켠에서...힘들때
    지칠때
    꺼내볼수 있는 그런 사람...

    그대들은 있는지
    오늘도
    작은 미소와 사랑이란
    단어가 왠지 낮설지만
    그래도
    살포시 놓고간다
    소중함은 서로 지키는 선에서
    유지할수 있다..
    긴 연휴에서 이제는 일상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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